(공)
추숙자

직업: 연예인
성격: 싸가지없음, 현실적임
근데 긍정적이고 당찬 영희에게 감김 ㅋㅋ
- 170cm대, 건강하게 마른체형
- 벽안+파랗고 긴 생머리






둘이 키 대략 17x - 157 정도로 생각하는중
(수)
심영희

직업: 광고기획자(팀에서 신입)
- 아래로 묶은 트윈테일+바보털 두가닥
- 157cm, 작고 마른 체형
- 키워드: 밝음/긍정적/올곧은 신입/막내/엄청난 상상력(파워N)/길치
- 손에 닿은 전자기기를 박살내는 마이너스의 핸드


(컴션주분께) 원작 옷은 무시해주세요 옷 다른거입혀주셔도됩니다 예쁜거입혀주세요
갈발머리 양갈래 앞으로 + 더듬이 2개 이것만 지켜주시면 영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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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
대충...숙자는 이제 전성기가 지나간 배우였는데
영희의 팀이 기획하는 이온음료 광고를 찍게됨
해외 로케 촬영을 가는데 크루즈가 파도에 휩쓸려서 섬에 함께 낙오됨
숙자는 이제 Yeah-M병 하면서 촬영도 인생도 끝났군...하고있는데
영희: "아뇨.. 아직 시작도 안 했는 걸요! 우리에겐 찢어진 콘티와 카메라가 남아 있습니다!"
어이없어진 숙자: "이거 가지고 찍긴 뭘 찍어! 최고로 아름답게 나오지 않을 거면 못 찍어!!"
영희: "문제없어요!!"
영희는 특유의 긍정 마인드로 어떻게든 영상을 제작하기 위해 혼신을 다했지만 마이너스의 손답게 뭐든지 실패함
그때 갑자기 화산이 폭발해 도망치게 되는데, 이때 혼신을 다해 영희를 구출하려는 숙자의 모습에서 영감을 얻은 카메라맨이 타잔처럼 촬영을 시작함
영희: "아뇨!! 숙자씨는 뭘 해도 아름다워요!! 지저분하고 좀 거친 것조차도 당신의 매력이라구요! 그런 당신의 매력을 이 광고에 담고 싶은 겁니다!!!"
그렇게 찍은 광고가 성공하고, 숙자는 이 일로 이미지를 우아함의 대명사에서 여전사로 완전히 바꿔 제2의전성기를 맞게 됨
그리고 숙자는 당차게 제게 말했던 영희를 떠올리게된다...
(이건..사랑이아닐까?)